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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 육아법.

 

 

 

 

 

 

▶ 우리 아이 어떻게 하죠?

 

자녀를 둔 맞벌이 부부들의 가장 큰 고민은 양육문제가 아닐 수 없다. 가사 일이야 편리한 기계 덕에 많은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고, 남성들 역시 동등한 입장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이가 태어나면 마땅히 맡길 만한 사람이나 시설을 찾는 것도 쉽지 않고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뒤따른다.  이러한 맞벌이 부부를 위해 자신의 일을 하면서 좋은 부모가 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결혼 후, 여성관이 변하고 있다. 여성은 가사일, 남성은 직장생활만을 해야 한다는 틀을 깨고 능력 있는 직장여성이 대우받고 있는 것이다. 이는 갈수록 높아지는 국민소득과 문화수준 향상. 그리고, 여성들의 자아 실현의지와 위치 상승 등을 그 요인으로 들 수 있다.

 

남성들, 역시 어느 정도 경제적으로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직장여성을 선호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 10명중 8명 정도가 맞벌이를 바람직한 사회현상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호감도 역시 76%가 바람직하다고 응답한 반면에  그렇지 않다고 보는 사람은 5%에 그쳤다.

 

이처럼, 맞벌이가 시대적 추세라면 맞벌이 부부는 얼마나 될까?  통계청 경제활동인구 조사에 따르면 95년 맞벌이 가구는 5백12만여 가구로 10년전 보다 1백 52만여 가구가 늘었다. 맞벌이를 하는 주 요인은 가계를 생각하는 경제적 이유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맞벌이로 늘어난 소득은 주로 교육비, 외식 등 문화생활비로 들어가는데, 이는 맞벌이가정의 소비지출 중 외식비. 교육비 지출이 상대적으로 증가율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성들의 69%가 자영업. 기능직. 판매 및 서비스에 종사하고 있으며, 평균 기혼 남성 근로시간의 90.3%인 주당 53.8시간을 일하고, 기혼남성의 51.9%인 연간 9백24만여 원을 벌고 있다.

 

하지만, 세계적으로 여성의 평균임금이 남성의 75%수준인걸 보면 매스컴을 통해 비춰지는 맞벌이 부부의 넉넉한 소비와 서구식 가사분담은 맞벌이 부부의 실상을 왜곡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맞벌이 여성 중 상당수는 결혼한 사실을 숨긴 채 직장을 다니고 있다.

 

사회인식이나 제도가 예전에 비해 나아졌다고, 하지만 맞벌이를 원하는 여성들에게는 직장내 성차별 등 아직도 불리한 점이 많다. 그리고 맞벌이 여성들의 가장 큰 고민은 아이 키우기다.

 

현재도 취업할 뜻은 있지만, 일자리를 구하지 않고 있는 여성들의 상당수가 육아와 가사 때문에 구직을 포기하고 있고, 맞벌이를 하고 있는 여성 중에서도 직장 포기를 심각하게 고려중인 사람이 많다. 그만큼 육아와 가사문제가 맞벌이 부부에게 커다란 부담감을 주고 있는 것이다.

 

최근. 대흥기획이 전국 5대도시 주부 1천9백9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맞벌이가구의 한 달 평균소득은 2백10만원으로 홀로 벌이 가구보다 32만원이 많다.

 

그러나 아직까지 맞벌이 가정이 홀로 벌이 가정보다 삶의 질이 낫다고 단정하기는 이르다. 가정.직장의 역할기대 충돌 속에서 치러야 하는 갈등은 돈으로 환산키 어렵기 때문이다.

 

평등을 바탕으로 부부가 협력하여 새로운 가정상을 만들어가지 않으면, 맞벌이가정은 갈등과 소외만 낳고 물질에 지배당하는 결과를 빚을 수도 있다.

 

이로써, 성의 평등을 이룩하는 게 맞벌이시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확실한 담보란 의미를 일깨워준다.

 

 

▶ 아이 맡기기.

 

★ 놀이방.

보육시설이나 교재, 교구, 장남감 등을 다양하게 갖추어 여러 아이들과 흥미 있게 놀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운영이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집단 위주이기 때문에 아이들 각자의 개성과 인성을 파악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고 수용인원이 많아  ‘겉핥기식 교육’ 이 될 수 있어, 아이의 성격이나 특성, 보육교사의 자질, 시설의 안전성 등을 잘 따져보고 선택해야 한다.

 

★ 이웃집 탁아.

평소. 잘 알고 지내는 이웃의 주부에게 아기를 맡기는 방법이다.  이는 자신의 아기와 함께 이웃 아기를 돌보면서 경제적인 이득과 이웃을 돕는다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

 

아기를 맡기기에 집에서 가까우니 왕래하기 편하고,  아이의 성장과 건강상태를 빨리 체크 할 수 있으며,  아이에 대해 자주 의논도 할 수 있다.

 

이웃집 탁아는 특히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번져 가고 있는데 보통 한 주부가 1∼2명의 이웃 아기를 돌보며 1인당 한 달에 40∼50만원을 받는다. 아기를 맡길 이웃에 대한 정보는 반상회나 모임, 아파트 게시판 등에서 얻을 수 있다.

 

★ 전문 탁아모 활용.

탁아모에는 두 종류가 있다. 우선 가정 탁아모란 자기 집에서 0세에서 미취학 어린이까지 다섯 명 정도를 돌봐 주는, 소규모 놀이방을 경영하는 사람을 말한다.

 

그리고 가정을 방문하여 유아지도와 보호를 전담하는 이동 탁아모도 있다. 간혹 이동 탁아모를 파출부와 혼동해 집안 일까지 맡기려 하는 주부들도 있는데, 이는 잘못된 것이다.

 

탁아모는 육아와 관련된 가사말고는 일체의 집안 일을 하지 않도록 되어 있다. 이들 탁아모들은 각 교육기관에서 3∼6개월 정도의 전문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다.

 

고졸 이상의 학력으로 탁아모의 사명, 아동 복지론, 건강 영양 관리, 영. 유아 질환과 응급처치, 놀이 지도법 등을 교육받는다. 일정 시간 이상의 수업을 받으면, 수료증이 나오고 그때그때 국가가 실시하는 소정의 과정을 통해 정식 탁아모로 인정받게 된다.

 

현재는 베이비시터 전문 파견업체에서 자체교육을 통해 육아 도우미를 파견하는 경우가 일반화되어 있다. 1:1 전문 베이비시터가 직접 방문하여 아기를 돌봐준다.

 

★ 부모님이 맡는 경우.

대부분이 손자를 사랑하고 아끼기 때문에 정서상에 좋고 소홀하게 대하지 않는다. 맡기는 입장에서도 역시 부담이 적고 마음이 편하다. 하지만 너무 마음을 놓는 바람에 엄마 자신이 육아에 소홀해 질 수 있다.

 

그리고, 세대가 다른 탓에 육아방식에 대해 의견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그분들의 육아법을 존중하며 대화로 풀어나가는 것이 좋을 듯 싶다.

 

 

★ 영아 전문 탁아소.

0∼2세의 아기들만 맡아 주는 탁아소이다. 대부분의 놀이방이나 탁아소에서는 1∼2살 아래 아이들을 잘 받아 주지 않는다. 그 이유는 손이 많이 갈 뿐 아니라 양육비도 그만큼 많이 들기 때문이다.

 

그나마, 몇몇 영아 전문 탁아소가 있어 극소수의 주부들에게나마 혜택을 주고 있다. 이들 기관은 영리보다는 사회복지 차원에서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 주로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를 집중적으로 돌보고 있다.

 

★ 각 구청 부설 어린이집.

각 구청에서 위탁 운영하는 어린이집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교육비가 저렴하고 하루 12시간 동안 탁아와 교육을 동시에 할 수 있고, 관할 구청에서 영아반을 두도록 권장하고 있기 때문에 0∼2세 가량의 아기들도 탁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생활보호(전액무료) 또는 의료보호 대상자(전액무료) 자녀의 입소를 최우선으로 하고, 가구당 월 평균 소득이 70만원미만인 가정, 맞벌이 부부, 일반 서민의 자녀 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교육비는 영아의 경우 월 10만 5천원, 유아는 7만 천원, 월 70만원 미만 봉급자의 자녀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러면서도 교육 내용이나 시간 면에서 다른 일반 유치원들에 크게 뒤지지 않는다. 일반 유치원이 교사 1명당 40여명 정도의 어린이를 돌보며 하루 3시간씩만 교육하는데 비해 어린이집은 교사 1명당 15명의 어린이를 하루 12시간 동안 돌보며 점심은 물론 간식까지 주고 있다.

 

이 어린이집을 이용하려면 각 구청 가정복지과에 문의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다.

 

                     

 

▶ 올바른 보육시설 선택법.

 

첫째, 교사의 자질을 살펴보자. 교사의 자질은 아이들의 인성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잘 알아보아야 한다.

 

유명한 명문대를 나온 사람을 고집하기보다는 아이를 위해 좋은 환경이 되어 줄 수 있는 교사를 찾는 게 바람직하다.

 

아이를 좋아하는지, 인상은 어떤지, 육아 경험이 풍부한지, 유아와 관련된 학과를 전공했는지 잘 알아봐야 한다.

이러한 소양을 갖추지 못한 교사는 아이에게 상처를 주고, 소극적인 성격을 형성하게 할 수 있다.

 

따라서 교사와의 면담을 한 다음 보육시설을 선택해야 한다. 24개월 미만의 아이들은 부모와 비슷한 유형의 탁아모를 선호하며,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스킨 쉽이다.

 

아이들은 어릴수록 자신을 어루만지고 좋아해 주는 사람에게 친밀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6개월 미만의 아기라면 출산 경험이 있는 탁아모를 선택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직접 아이를 길러 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보모 스스로 탁아에 부담을 느끼지 않을 뿐 아니라, 돌발 상황에서도 순발력 있게 대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 2세 이상의 아이들은 율동과 놀이 등 신체 표현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젊고 활발한 보육교사를 좋아한다.

 

따라서 아이의 월령에 맞추어 교사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된다. 그리고 교사의 교체가 너무 잦은 보육시설은 피하는 것이 좋다.

 

둘째, 집과 가까운 거리를 선택하자. 집에서 가까우면 맞벌이 부부들에게는 시간도 절약되고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서도 바람직하다.

 

요즘같이 날씨가 추운 겨울에는 거리가 멀면 감기에 걸리기 쉽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집에서 가깝고 쾌적한 곳을 선택하는 게 좋다. 그래야 부모도 아이를 맡기는 부담이 줄어든다.

 

셋째, 교육시설 상태와 안전도 등을 고려하자. 아이들의 신체, 발달단계에 맞는 놀이기구와 체육시설이 충분히 갖추어져 있는지, 음식은 위생적인지, 식사예절이나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지도하기에 적절한 환경이 마련되어 있는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붐비는 공간에서는 아이들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집 놀이, 숨기, 뛰기를 할 만한 옥외공간이 있는지 잘 알아보아야 한다.

 

넷째, 보육 프로그램을 살펴보자. 교사가 일방적으로 주입시키는 교육이 아닌 자발성과 독립심을 키우는 아동 중심의 교육이어야 한다.

 

교사는 아동에게 열린 질문을 함으로써 창의력과 사고력을 증진시키고, 아동의 말을 주의 깊게 듣고 행동함으로써 아동에 대한 존중감을 표현하고 있는가, 아이들이 교사와 함께 있을 때, 즐거워 보이는가 등을 살펴보아야 한다.

 

또한 문자, 수리학습의 교육보다는 신체, 언어, 인지, 사회, 정서 발달이 골고루 이루어질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 좋다.

 

아이의 건강기록부를 작성하고 있는가, 위급사태 때, 필요한 구급약이나 소화기, 비상전화 번호를 비치하고 있는가, 화재보험에 들어 놓았는가, 교육활동이 실내, 외. 동적, 정적 활동으로 다양하게 실시되고 있는가,  교사는 아동의 발달 평가에 대한 결과를 부모에게 제공하고 있는가 등을 살펴보아야 한다.

 

 

▶ 아이 이렇게 키우세요!

 

휴일의 절반 이상은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도록 하자.  놀이터나 동물원 같은 가까운 곳으로 나들이를 나가는 등 아이가 부모와 함께 하는 시간을 즐거워하도록 하고, 또 다음 휴일을 기대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자.

 

퇴근 후 집안 일이 산더미같이 쌓여 있다 하더라도 하루 종일 떨어져 있던 아이와 함께 놀아주는 것을 우선으로 하여 규칙적으로 함께 하는 시간을 갖자. 급한 전화가 없다면, 자동응답기를 켜 놓고, 아이와 같이 놀고 잠자기 전에 책을 읽어주자.

 

엄마의 직장을 어린이가 자랑스럽게 여기도록 하자.   엄마가 직장 일을 만족하며 자녀 양육에 참여하는 경우 친구와의 관계도 원만하고 학교성적도 좋다. 그리고 평상시 엄마가 왜 직장에 나가야 하는지를 차근차근 설명해 주어 엄마에게 존경의 느낌을 갖도록 한다.

 

직장에서 어린이에게 전화를 걸어 그 시간만이라도 안정감을 주고 밖에서도 엄마가 자신을 생각하고 있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게 해 주는 것, 또한 애정을 전달하는 한 방법이 된다.

 

될 수 있으면 아이는 엄마가 데리고 오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그리고 아이에게 하루에 2시간 정도는 몸을 접촉해서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좋다.

 

아이가 불안해하지 않도록 언제 돌아온다고 항상 말해 준다. 왜냐하면 엄마가 떼어놓고 가더라도 반드시 데리러 온다는 기대만으로도 아이를 안심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놀이방 보모나 아이를 돌봐 주는 분과의 의사소통은 중요하다. 퇴근 후 아이의 하루 일과를 체크해 보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엄마가 직장에 나가니까 아이를 더욱 잘 가르치겠다는 생각으로 교육이 앞서서 과잉기대나 많은 요구를 하지 말아야 한다.  부모의 욕심 때문에 엄격하거나 강하게 키운다는 것 역시 바람직하지 못하며 그런 명목 하에 애정이 소홀해서는 안 된다.

 

 

▶ 아이의 스트레스 체크하는 법.

 

다음과 같은 행동을 할 때는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주위에 관심이 없고 우울해 한다.

반항적, 공격적이다.

밤에 자주 깨고 악몽에 시달린다.

아이가 쉽게 짜증을 내고 방에 틀어 박혀 있을 때 가 많다.

거짓말을 하거나 물건을 훔치는 버릇이 생겼다.

이유 없이 친구들을 때리거나 물건을 집어던지고 소리를 지른다.

치아를 갈거나 손톱을 물어뜯는 일, 손가락을 빠는 등의 행동을 한다.

 

이 외에도 아이가 평소와 다른 행동을 보일 경우에는 관찰이 필요하다. 아이가 무엇 때문에 그런지를 알아내어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에게 관심을 가져 주어야 한다. 그리고 사랑을 쏟아 주는 것은 물론이며, 정서적인 안정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 자료협조.

 

☞우리자녀교육.

www.two-incom.net,www.justbaby.co.kr.      www.gawoong.pe.kr/

 

 

 

▶ 맞벌이 부부를 위한 사이트 소개.

 

☞ 투임 컴(www.two-incom.net)

유일하게 맞벌이 부부를 위한 이야기만을 다룬 전문 포탈 사이트 기존의 여성포탈사이트와 차별화를 시켜 진정한 행복은 부모중심이나 자녀중심이 아닌 부부중심이라는 것을 집중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이곳에는 맞벌이 부부의 애로사항이나 육아문제, 가사분담, 재테크정보, 부부의 성(性) 이야기, 부부갈등상담 등의 다양한 컨텐츠를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 일하는 엄마의 육아정보(workingmom.pe.kr)

이혜정씨가 운영하는 개인사이트 이곳에는 실생활 경험과 맞벌이 주부의 신체적인 커뮤니티가 잘 이루어져 있다.

 

☞ 액스퍼트(www.xpert.co.kr)

국내 최초 전문가 포탈 사이트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자신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네티즌의 의뢰에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생활/가정/쇼핑 컨텐츠 안에 맞벌이 부부의 아이 키우기 정보가 나와있다.

 

☞ 좋은 엄마(goodmother21.com)

좋은 엄마, 좋은 아이, 좋은 세상의 카피라이터로 엄마들이 참여하는 월간잡지 좋은 생각 잡지처럼 잔잔한 엄마들의 이야기꺼리가 중점적으로 다루어진다.

 

☞ 베이비 프랜드(www.babyfriend.com)

맞벌이 및 젊은 엄마를 위한 육아 사이트.

 

☞ 한국가정경영연구소(home21.co.kr)

강학중 소장이 운영하는 가족사이트 전문 부부상담내용이 주제별로 잘 정리되어 있다.

 

☞ 0to7(www.0to7.com)

육아에서 교육까지 아이와 가족을 위한 종합사이트 각 컨텐츠 별로 자료와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고 알차다.

 

☞ 좋.아.모(user.chollian.net/∼fathers1)

좋은 아버지가 되려는 사람들의 모임 홈페이지.

 

☞ 일터 넷(www.ilternet.or.kr)

한국여성민우회 일하는 여성의 집이 운영. 여성 취업정보.

 

 

※  기타 가족사이트

 

☞ 아이가족 닷컴(www.igajok.com)

 

☞ 굿 패밀리(www.goodfamil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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